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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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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가 속지 말아야 할 것들
묵상 2011-10-17 Modify Delete  
 



(고후 2:5-11)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를 통해

고린도 교인들의 도덕적 부패를 경고하고 책망했습니다.

바울의 서신을 받고 고린도 교회 대부분의 교인들이 회개하고

다시금 바울의 가르침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교회 내에 들어온 거짓 교사들이

바울의 사도권에 도전하여 거짓 교리를 퍼뜨림으로

고린도 교회는 혼란의 도가니에 빠졌습니다.



바울은 이들의 악습을 다시 시정하고자 본 서신을

그의 사랑하던 제자 디도편에 보내어 다시 권면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지금 당장 고린도를 방문하지 않는 것을

너희를 아끼는 나의 마음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내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며,

너희가 믿음에 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근심하는 마음으로 고린도 교회에 가지 않기로 결심했는데,

내게 들려온 너희 온 소식으로 내가 다시 책망하고,

그로 인해 너희가 다시 근심하게 된다면 누가 기뻐하겠느냐?



바로 바울 자신과 고린도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악한 무리들이 아니냐고 지적합니다.



그리고 바울은 현재 자신의 마음이

얼마나 비통한지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내가 큰 환난과 애통한 마음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 2:4)



두 번째 보내는 편지는 바울의 눈물의 편지였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자신의 눈물이 고린도 교인들을 근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고린도 교회를 향한 자신의 사랑이 뜨겁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이는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꼈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라면, 자신이 그렇게 정성을 쏟고 아꼈던

고린도 교회가 자신의 가르침을 외면하고 거짓스승들을 좇아가며

자신을 대적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당연히 섭섭하고, 분노하게 됩니다.

어쩌면 다시는 찾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끝까지 고린도 교회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살아간다고 고백하지만

순간순간 세상의 포로가 되어 예수님을 외면하고,

때론 대적하기까지 하며 살아갑니다.



이런 우리들을 외면하거나 버리지 않으시고,

하나님 우편에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지금도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바울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작은 실망, 작은 배신에도 힘겨워하고, 미워하고 분노하는 우리의 모습에도

이런 예수님이나 바울과 같은 모습이 베어나온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게 너희를 분열시키고

나를 근심하게 한 그들은 많은 사람에게서 벌을 받은 것이 옳다고 합니다.

이들이 벌을 받았다는 것은 거짓교사들의 비난과 비방 속에서도

고린도 교회 교인들이 자신들의 믿음을 지키려고 애썼다는 것입니다.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저 일에 대하여 일절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고후 7:11)



고린도 교회 교인 대부분이 거짓교사들에게 넘어가지 않고

자신들의 믿음과 자리를 지켰던 것에 대한 칭찬입니다.



그러니 거짓교사들과 그들에게 속아

바울을 비난하는 이들을 너희가 용서하고 위로하라는 것입니다.

저들이 이 일로 더 많은 근심에 잡혀 실족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울의 마음입니다.



바울은 실족한 이들을 버리지 않습니다.

이들에게 관용의 사랑을 베풀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일에도 순종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편지를 쓴다고 합니다.

너희가 무슨 일이든지 누구에게 용서하면 나도 너희를 용서하겠다고 합니다.



또한 내가 너희를 용서할 일이 있으면

그 용서는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앞에서 한 것이며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사단에게 속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왜냐?

우리가 사단의 궤계를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여러분!

사단은 고린도교회 교인들에게 사도바울의 사도권을

의심, 비난하며 바울을 대적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단의 궤계를 바울이 알고 있기에

사단에게 이용된 그들을 용서하라고 합니다.



물론 용서받는 것은 중요하지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을 비난, 비방하는 일에 동조하지 말아야 합니다.



비난과 비방의 배후에는 사단이 있습니다.

이 일을 통하여 사람 사이를 이간시키고

조직을 붕괴시키는 것이 사단의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전쟁을 해도 무조건 전쟁하지 않습니다.

첩자를 적진에 보내어 적의 동태를 살피고,

유언비어를 퍼뜨려 조직의 내분을 만들어갑니다.



아군 스스로가 자신의 편을 의심하게 하고 대적하는 일을 만들고,

스스로 내분에 싸일 때 적이 쳐들어오는 것입니다.



영적인 일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사단은 거짓의 아비입니다.

속이는 자입니다.

가족 구성원 사이를 이간질 시킵니다.

동료끼리 이간질 시킵니다.

성도와 성도를 이간질 지키고, 목회자와 성도를 이간질시킵니다.

내분이 일어나면 작은 충격에도 가정, 직장, 교회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런 사단의 속성을 알기에 바울은

이 일로 우리가 사단을 기쁘게 할 수 없기에

저들을 용서하고 품으라고 합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이 거짓교사들에게 속지 않고

자신들의 믿음을 지킨 것에 감사하며,

속아서 자신을 대적하는 사람들은 용서하라고 합니다.



또한 우리가 속지 말아야 할 것들이 몇 가지 더 있습니다.



1. 물질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딤전 6:10)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자신의 의를 자랑하다 예수님의 부르심에

재물이 많아 근심하며 떠나는 청년의 이야기를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마 19:22)



2. 세상 친구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재물은 많은 친구를 더하게 하나

가난한 즉 친구가 끊어지느니라 (잠 19:4)



나의 가까운 친구들이 나를 미워하며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돌이켜 나를 대적이 되었구나 (욥 19:19)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 (미 7:5)



3. 건강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년 수가 칠십이요 강거나면 팔십이라도

그 년 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시 90:10)



4. 자신의 지혜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라 되어라. (고전 3:18)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렘 9:23)



5. 자기의 의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마 6:1)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롬 10:3)





*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산다고 하지만,

혹시 우리가 사단에게 속고 있는 것은 없습니까?



나는 용서받기를 원하면서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는 나,

작은 비난에도 견디지 못하는 나,

작은 물질이라도 생기면 달라지는 나,

아직도 친구라면 혹 하는 나,

자신의 건강을 자신하는 나,

나는 누구보다 지혜롭다고 자만하는 나,

나는 누구보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자부하는 나 는 아닌지...



예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바로 말씀에 대한 순종과 겸손입니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여러분,

바울의 사도 권을 의심하고 비방하는 소리에도

대부분의 고린도교회 교인들이

자신들의 자리를 지켰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관용과 사랑이었습니다.

몇몇 소수가 고린도 교회를 혼란스럽게 만든 사실도 잊지 마십시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회개와 성결이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이 둘 중에 한 쪽을 택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을 택하시겠습니까?

사단에게 속지 말고, 언제나 우리의 믿음,

우리의 자리를 지켜가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 내 자아는 십자가에서 끝장나야 한다!
묵상 2011-10-17 Modify Delete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을

내 생활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



이것을 이미 아주 오래 전에

깨달은 사람이 바로 세례 요한이다.

왜냐하면 그는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요3:30)

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렇다!

나는 자꾸 작아져야 하고, 그리스도는 자꾸 커져야한다.

그러나 이 십자가의 도를 실천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나는 법적으로 그리고 잠재적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

그런데 이제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현실로 만들기를 원하신다.
이것을 현실로 만드는 일이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십자가에서 내려오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당신은 결심과 헌신으로 이러한 마음을 막아야 한다.

우리가 매 순간마다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갈2:20)

라고 고백하기를 얼마나 원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평안과 능력과 결실이 달라질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생명을 드러낼 수 있는

엄청난 잠재적 가능성을 지닌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결단을 요구하신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해야 한다.
'내 길을 갈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갈 것인가?'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의를 받아들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내가 내 의를 계속 고집해야 하는가?'
'나는 여전히 내 영광을 추구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은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구하고

그분께 찬양을 돌리기를 기뻐하신다.

우리에게는 다른 선택이나 계획이 있을 수 없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선택을 하면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살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는 영광를 얻으실 수 있다.



현대의 신학은 바로 이 점에 대해 철저하지 않다.
우리 역시 찬송가를 부를 때 이런 점에 대해 모순된다.
우리는 “사랑하는 주님! 제 자신에 대해 죽기를 원합니다.
제 안에서 주님만이 사시기를 원합니다.“라고 노래한다.

그러나 이렇게 찬송한 후 즉시 찬송가를 덮고

친구들과 몰려나가서 느긋하게 쉬면서 입에 착착붙는 탄산음료를 마신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영적 원리를 자신의 삶에 적용하지 않는다.
원리와 실제가 따로 논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객관적 진리가 그리스도인들의 삶에서

주관적 체험이 되어야 한다고 끊임없이 주장하고 가르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감히 “저는 진리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진리를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그리스도인이 있다.
이런 사람이 믿는 기독교는 희극이고 망상이다.



◈ 복음주의적 정통 기독교를 종종 비판했던

앨더스 헉슬리(영국의 소설가 및 평론가)가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내 나라가 사라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라고 말했다는 것은 놀랄 만한 일이다.



많은 사람이 주일마다 교회에서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6:10)라고 기도한다.

하지만 정작 이 기도를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가?
“나라이 임하옵시며”의 의미가

“주여, 제 나라가 사라지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소서”라고 뜻풀이를 해주어야

정신을 차릴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당신의 이기적인 나라가 사라지기 전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수 없다.

당신이 자기 삶에서 왕 노릇하지 않을 때,

그때에야 비로소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삶의 왕이 되실 것이다.



나는 목사로서 내가 체험한 것을 근거로 고백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르는 목회자만이

날마다 영적으로 승리하고 축복을 얻을 수 있다.



목사가 능력있는 성경말씀을 선택하여 해석하고 설교하는 것과

성경말씀에 따라 하루하루를 정직하고 진실하게 사는 것은 전혀 별개이다.

교역자도 인간이기 때문에 종종 그 자신의 작은 왕국을 가질 수 있다.
그것은 지위의 왕국, 교만의 왕국 또는 권력의 왕국일 수 있다.

다른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교역자도

십자가에 못 박힌 삶을 실천하기 위해 몸부림쳐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교역자는

그의 작은 왕국의 유혹에 대해 날마다 죽어야 한다.
이럴 때 양들은 그를 모범으로 삼고 따른다.



◈ 종교개혁 이전에 독일에서는

요한네스 톨러라는 위대한 설교자가 활동하고 있었다.
그는 틀림없이 루터시대 이전의 복음주의자였다.
그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진다.



어느 날 니콜라스라고 불리는

경건한 평신도 농부가 시골에서 톨러 박사를 찾아왔다.

그는 톨러 박사에게 자기가 다니는 교회에 와서

'그리스도와의 영적 연합에 기초한

그리스도인의 성숙한 삶'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삶에서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기 위해

그들의 죄와 이기심을 버리는 26가지 방법을 설명했다.

그의 설교는 훌륭했다.

예배가 끝나고 회중이 흩어졌을 때

니콜라스가 본당 중앙복도를 따라 천천히 걸어 나왔다.

그러자 그 경건한 농부가 이렇게 말했다.

“톨러 박사님, 참으로 훌륭한 설교입니다.

박사님이 전한 진리에 대해 감사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게는 고민이 있습니다.
박사님이 허락하신다면,

박사님의 설교에 대한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톨러는 대답했다.
“좋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얼마든지 의견을 말씀하십시오”

그러자 니콜라스는 말했다.

“박사님은 오늘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영적 진리를 전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볼 때, 박사님은

깊은 영적 원리를 생활 속에서 체험하지 못한 채 사람들에게 전했습니다.
박사님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온전히 연합된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박사님이 설교하시는 모습을 보고 나는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배운 것이 많고 학구적인 톨러 박사였지만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는 즉시 무릎을 꿇고 회개하며 겸손히 하나님을 구했다.

그후 몇 주 동안 톨러 박사는 설교단에 서지 않았다.

대신 그는 성령님께 객관적 진리를

깊고 뜨겁게 체험할 수 있게 해달라고 날마다 간절히 기도했다.



영혼의 고뇌로 얼룩진 긴 시간이 지난 후에 드디어

그의 왕국이 완전히 무너지고 하나님나라가 재건되는 날이 찾아왔다.



성령님이 큰 강물처럼 그의 삶에 임하셨다.
교구로 돌아와 다시 설교단에 선 그는

당대에 가장 뜨겁고 위대하고 열매를 많이 맺는 설교자가 되었다.



◈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하나님의 은혜로운 복이 그에게 임하기 전에

반드시 그가 먼저 죽어야 했다는 영적 원리이다.



바로 이 원리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갈 2:20)

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에 담겨 있다.



당신은 하나님의 뜻에 관심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이 원리를 당신의 생활 속에 적용해야 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라는 말씀을 기억했다가

인용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바울의 고백을 분명히 이해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당신이 당신의 이기적 왕국을 무너뜨릴 때

이 말씀의 진리가 당신의 삶에서 실제로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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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희 2008-12-02 Modif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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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 2008-10-01 Modify Delete  
 
은사점검을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몰겠어요??확인하고싶은데 도와주세요(ㅜ.ㅜ)(--)(__) 간절히..
 
   
은사점검
christy 2007-12-20 Modify Delete  
 
아는 분의 소개를 듣고 은사점검을 하려고 방문했는데..
아쉽게도 은사점검을 하지 못한다고 해서..
섭섭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메일 주소로(kja1284@naver.com).. 은사점검 테스트를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책을 주문하고 싶기는 한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그럼 이만.
샬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경배와찬양과정 예배예술분야가 신설되었습니다.
이미라 2006-05-17 Modify Delete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경배와찬양과정 예배예술분야가 신설되었습니다.

입학설명회는 5월 20일(토) 오후 4시 대강당




1. 원서접수: 5월29일 - 6월2일

2. 원서접수처: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3. 교수진: 하스데반, 톰 브록스,

외국인 강사로는 아브라함 라보리엘, 칼 알브렛트, 폴 잭슨 주니어, 제프 데오, 폴발로체가 올 예정이다.

4. 경배와찬양 예배예술분야: 예배인도, 키보드, 일렉 기타, 베이스 기타, 드럼, 보컬, 음향엔지니어 분야

5. 지원자격: 대졸이상으로 되어 있지만, 학위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는 고졸이상의 학력을 가지신 분은 모두 지원가능합니다.

6. 홈페이지: www.anm21.org 혹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교 홈피

7. 자세한 문의: 정보인 (-017-296-0123), 김세희 (016-472-8867)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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